제 목 : [교과부] 학부모 4천명 초등 방과후학교 배치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09.06.15 조회수 : 18073

7월부터 학부모 4천명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의 행정업무 보조인력으로 투입된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는 방과후학교 운영에 따른 교원의 업무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 학부모에게 방과후학교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방과후학교 학부모 코디네이터(방과후학교 행정업무 보조인력)를 배치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학부모가 다양한 학교교육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나 이번처럼 학교행정 보조요원의 일원으로서 업무담당 교사와 직접 호흡을 맞추면서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와 관련하여 교육과학기술부는 4,000명의 학부모 코디네이터에게 월 50만원씩(120억원 지원), 중ㆍ고등학교에 비해 일손이 많이 드는 초등학교에 우선 지원하며, 배치 인원은 시ㆍ도교육청의 초등학교 수에 비례하여 균등 배치된다.

이번 방과후학교 학부모 코디네이터 도입으로 교원에게는 업무경감, 학부모와 학생에게는 방과후학교의 질제고로 인해 방과후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여기며, 학부모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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