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교과부] 발달지연 유아에게 '맞춤형 밀착교육' 대폭 지원 확대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09.06.29 조회수 : 19198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는 16개 시ㆍ도교육청의 희망유아교육사들이 발달지연 유아를 맞춤형으로 밀착 교육을 대폭 지원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달지연 유아는 언어ㆍ인지ㆍ사회성ㆍ정서발달이 또래 유아보다 뒤지는 유아로서 대상자 여부는 평가도구를 사용하여 판정한다.

이에 따라 올해 16개 시ㆍ도교육청에서 172명의 희망유아교육사들이 유치원의 발달지연 유아 1,608명을 지도하고, 이는 '08년에 비해 3배 확대된 것으로 지난해 희망유아교육사는 9개 교육청 92명에 불과했다.

또 교과부는 다문화가정의 유아 418명도 집중 지원해 기존 유아교육기관에서 수용될 수 있도록 했다.


희망유아교육사는 유치원교사 또는 보육교사 자격을 소지한 사람 중 선발해 연수 후 교육 지원에 나서게 되며, 유아 수준에 맞춰 개발된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보완, 활용할 계획이다.

교과부는 향후, 2011학년도에는 유치원 재원 유아와 다문화가정 유아 중심으로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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